카스테이가 상품을 판매하는 서비스가 아닌지라..
효과적인 광고방식이 아닌듯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일단 서비스 오픈 초기인지라.. 많은 분들께 알려야한다는 생각에 진행해 보고 있습니다만..
이래저래 힘겨운 현실입니다..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되어 파나마로 바뀐후로는 더더욱 적응못하고 있습니다..
입찰가 기준의 방식이 보다 직접적이고 이해하기 쉬웠는데..
그리고 개인적으론 대표 키워드 중심으로 폴더정리를 하지않고, 조회수 순으로 정리를 해놨기에..
파나마 서비스가 더 적응이 안되는것일지도..
또한, 이엠넷이라는 대행사에서 연락이 와서..
구글 광고쪽도 공부삼아 진행중이나.. 역시 시스템이 비슷하게 어렵군요..
자동차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모여, 희망사항들이 많이 등록된다면..
자연스럽게 판매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뀔텐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다들 자동차 업계쪽과 연계가 되어있는것인지..
또는 상업적으로만 생각이 치우쳐 있는것인지.. 제휴문의 메일을 보내보아도 묵묵무답인 상태네요..
마케팅쪽에 내공이 부족한 관계로 이래저래 힘겹습니다..
좋은 조언 주실분 어디 없을까요? ^-^;
[덧] 냉방병인것인지.. 빈혈증세에 울렁증에.. 어제부터 몸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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