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  107 분  |  개봉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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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주어진 시간의 소중함을 가족의 가장을 통해 유머로 설득 시키는 영화였다.

 

 평론가들의 악평에도 불구하고
 친구녀석들과 공감대가 형성되있는 호의적인 배우 중 하나인
 아담샌들러의 유머를 즐기기 위해 선택~
 (짐캐리의 과장된 액션유머가 없는데도 왠지 끌린다는..)


 뭐 극장에서까지 볼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포스터에서 그리고 스틸컷에서 느껴졌던 가벼움만 존재하는 영화는 아니었다..
 포스터보고 선택했는지 뒷자리 꼬마녀석들의 개념없는 웃음소리들 덕택에
 짜증이 밀려오기도 =_=;


 어여쁜 아내역으로 나온 케이트 베킨세일의 미모에 우리는 초장부터 찬사를 보내주었으며.. 
 (진주만에 나왔던 뇨자)
 반지제왕에서 샘역을 맡았던 녀석의 수영복 유머도 볼수있었으며..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땐 무언가 추가적인 위트를 보여줄까 기대도 했던.. (끝내 없었다.. =_=;)



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7/02/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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