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유튜브에선 여러버전들이 올라와 있군요..
매번 안타까운건 영상이 맘에들면.. 소리가 작다는 것.. =_=;
올리버스톤 감독, 발킬머 주연.. 짐모리슨의 모습과 스타일이 꼭 빼닮았던..
정말 캐스팅 환상이었던 기억이..
여기서의 맥라이언 모습도 좋아라 했던..
99년 우드스탁 크리드 버전도 있더군요 으음~
스눕덕 버전.. 힙합 좋아하시는 분은 이 버전으로 감상~ ^-^;
2000년에 얼터너티브 밴드들이 만든 도어스 트리퓨트 앨범도 있죠..
중고시장에 나왔을때 덥썩 집어버린 기억..
(그래도 오리지널 도어스 음악이 최고라는.. ㅠ.ㅜ)
암튼, 제목글에 대한 답은 "The Doors - Riders On The Storm"
비오는 눅눅한 여름날 장마철.. 낮인지 밤인지 구분안가는 날씨엔..
도어스 앨범을 턴테이블에 올리고.. 지글지글 스크래치로 소리와 함께 시작되었던..
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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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버전 너무 좋으네요. 영상을 보고나니 펜타락페스티발이 가고 싶네요^^ 잘 듣고 갑니다
2007/06/29 12:59아..크리드 팬이신가보군요? 저도 크리드음악 좋아하지만.. 전.. 반대로 느꼈다는.. 역시.. 아무래도.. 오리지널이.. ^^; 우드스탁의 열기는 정말.. 전율이 느껴지게 되죠.. 저 또한 펜타포트락페스티벌을 즐길수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답니다. 방문과 함께 소중한 댓글에 감사합니다~ ^-^;
2007/06/29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