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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여건이 어려워 포스팅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에..
이슈가 되는 포스팅들을 보고만 있다가.. 매번.. 공감댓글에 참여하게 되고..
그 짧은 댓글에 아쉬움을 가져.. 또 이리도 어설프게나마 생각을 담아놓게되는.. 반복.. 흣..

어쨌거나,
싸이월드 홈에 대한.. 대부분의 많은 분들의 좋은 호응? 우호적인?
포스팅 내용들이 올라오던데.. 개인적으로 들었던 생각은..
화려한 메세지로 장황하게 설명한 내용과 달리,
정작 표현되어진 모습들은
대중 및 미디어에 오픈할 정도의 모습은 아니지 않나 느껴지더군요..
저만 매력을 못느끼고 있나.. 했습니다.
(포스팅하게된 결정적 계기의 신지님 글 보기)

사용자를 위한 굉장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라고 광고하지만..
정작 돈벌이로서 서비스들을 펼쳐놓으려한다는 직설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는 점..

글로벌 번역시스템 아이디어는.. 과거 올블을 보면서.. 직원 동료분들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펴본적이 있어.. 그 점을 구현해 내겠다는 말은 매력적으로 들렸으나..

노력한, 노력하고있는 사람들 모두에겐 미안하지만..
개인적으로 봤을땐.. 현재의 모습으로는 실망감을 금치 못했다 것이 솔직한 심정인 것..
티스토리의 개인적으로 느끼는 불편한 사용성이 존재하더라도..
C2보단 더 매력있게 느껴진다는..
=_=;


Posted by jvix
인생♣ 낙서장 l 2007/02/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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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g75.tistory.com BlogIcon 신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습니다. ^^ 아직 오픈전이라 실제 뚜껑을 열어봐야 하겠지만은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황당한 유료정책은 너무나 당황스러운게 사실이네요. ^^;

    2007/02/02 14:47
    • Favicon of http://jvix.tistory.com BlogIcon jvix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죠.. 직설적 돈벌이 마인드는.. 정작 그 맛을 본사람들은.. 더 욕심낼 생각뿐, 그 안에 사로잡혀 헤어나오질 못하는가 봅니다.. (서비스 전체로 바라볼땐 사업자, 기획자가 혹시 따로 놀게되어 나타난 결과는 아닐런지..)

      2007/02/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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