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소호사무실쪽에 들어갈까도 고민했었지만..
아는 분의 보금자리 한켠을 빌려 스타트시점을 끊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서로를 위해 오래 있지는 못할듯 싶지만..
홀로 외로움과 싸워야하는 면에선 의지되고 좋네요~
(반대로 좀 어수선해요.. 여전히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공존.. ^-^;)
이곳의 한쪽 계단 계단마다에는 건물주인의 식물사랑을 엿볼수있을 정도로
화초와 꽃들 천지입니다. 이곳의 첫인상을 좋게한 녀석들~
자리세팅도 되었으니 정비 및 휴식의 시간을 일단락짓고,
이제 다시 연이어 열정을 구체화하고 표현할 준비를~! 자자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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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떤일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2006/11/15 04:36많이 부족하겠지만, 조만간 정리들이 되는데로 하나씩 하나씩 오픈하겠습니다~ ^^
2006/11/15 12:35대단한 용기시네요.
2006/11/15 14:42새로운 일들이 다 잘되시길 빕니다 =)
격려,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화이팅해야할시점에서 잠시 침체기를 맞이한듯한.. =_=;)
2006/11/15 16:42위에 홈주인이 언듯 말했던 아는분의 사무실의 아는분입니다.
2006/11/22 17:51아마 여기 내 사진도 있을꼬야 ㅋㅋㅋ
어수선한 부분을 책임지는 사람이죠 ㅋㅋㅋ
참고로 홈주인은 매우 정리정돈이 완벽!!
정 반대인 사무실의 아는분혹은 어수선의 본인이 댓글을 다는 이유인즉..
시작하는 홈주인이 잘 뻗어나갈수 있게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라는 의미로다
ㅋㅋㅋ
홈 주인 커피 마시고 싶다!!!
헛~! 형님 언제 찾아오셨습니까 ^-^;
2006/11/29 05:14저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어제 사직서를 제출하였답니다.^^
2006/12/07 12:11jvix님에 비하면 저의 각오와 열정은 많이 부족하지만, 꿈을 위해 한걸음 내딛으려는 마음은 공감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12/07 12:57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니 화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