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을 흘러..
다음주면 지금 상상하며 즐기는
그날이 온다..
지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만의 추억들이 계속 이어져가길 바랬지만..
우린 지산으로 향한다..
남아있는 관계자들에겐 배신이겠지만..
우린 정의를 가지고 음악을 즐기진않는다..
양자간의 속내와 갈등들은 궁극적으로 그들의 문제일 뿐이다..
자~ 그럼 일단 지산락페스티벌 공식사이트에 가본다..
www.valleyrockfestival.com
오우~ 바쁜일상속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못가졌기에..
이것저것 볼것들이 많아졌다..
먼저 타임스케줄까지 나온 라인업 일정표를 확인해본다~
직장인을 위한 배려가 없는 라인업 스케줄이기에..
금요일이 한없이 아쉽지만..
올해는 일요일만 즐기기로 최종 결정되었다..
금요일과 토요일 라인업이 바뀐다면 달라질것을..
3일간 강제로 즐기라는 강압에 결국.. 하루밖에 즐기지 못한다..
그냥 막연히 내년을 기약하는수밖에..
개인적으로 차로 이동할 예정이기에..
카풀관련 이벤트 또는 주차장 관련하여 관심있게 살펴보게된다..
Asian Kung-Fu Generation 인터뷰와
락페스티벌이 열릴 지산 현장 포스팅도 관심있게 보게된다..
(헛! 펜타포트에서 같이 사진찍었던 흥찬형님이 동석을?)
티켓관련 상황들도 그냥한번 살펴본다.. 한줄기대평..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4840
오우~ 지산락페 관련 패키지 상품도 찾아보지만.. 일단패쓰.. http://www.1300k.com/events/site/2009/06/jisanRock.html
공식카페도 알게되어 가입한다..
http://cafe.naver.com/valleyrockfestival.cafe
포토존/페스티벌 즐기기!! 라는 메뉴가 나를 설레이게 만들어낸다..
후니마미님이 올린 영국락페스티벌 Glastonbury의 사진들에 흥분도 상승~
왼손잡이사카님이 올린 후지락페스티벌 사진또한 상상의 나래를 펴보게한다..
추억에 의지해 펜타포트 공식사이트도 가본다.. 역시.. 여전히.. 아쉽다..
http://www.pentaportrock.com/2009/index.html
가입되있던 카페도 가보지만.. 그들만의 조촐한 공간이 된..
http://cafe.naver.com/pentaport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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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비내리는 새벽이지만..
이 설레임은 막을수가없구나!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준비가 부족한 느낌이기에..
일단 광폭모드는 또다시 내년을 기약해보며..
올해도 적당히 즐겨볼까나~~~!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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