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감상평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극장에서 영화를 1년에 한번만 볼수있다면
트랜스포머를 봐야한다는 생각엔 변함없다!
더욱 화려해진 스펙타클한 영상하며 짧지않은 상영시간하며~
친구녀석과의 약속 관계상 개봉 다음날로 메가박스 예매를 해두었던 상태에서
(속이 울렁거릴정도의 아이맥스의 매력을 알지만.. 포기 ㅎ)
올 여름 즐거움의 기대치를 높게 가지고 있던 영화였기에..
아쉬운 부분들도 큰것일까..
[아쉬운 부분-1]
일단 그래픽은 이전 트랜스포머1보다 더욱 디테일해지고 화려해졌다..
그런데 캐릭터들이 많아져서인지 중간중간 뭐가뭔지 모를정도.. ㅋ
뭐 이건 트집꺼리일수도 있는 수준..
[아쉬운 부분-2]
초중반 특별히 별 절대적인 힘을 느낄수없었던 인간 부대원들.. 걸어갈때 영상..
진짜 탑건에서 보여지는 슬로처리에 음악깔리는.. 이거 오바다.. ㅋ
더욱 이쁘고 세련되어진 메간폭스.. 오히려 눈에 거슬릴 정도가 되었다..
일부러 의도적인 부분들이 있겠지만 이건뭐.. CF찍냐..
갑작스런 오버스런 화면전환에 슬로잉 음악깔리고.. =_=;
뭐 이것도 걍 그러려니 넘어가줄수도 있는 것.. 좋아라하는 사람들도 많은테뉘 ㅋ
[아쉬운 부분-3]
아무래도 마지막 엔딩 부분이다.. 화려하지만 지루함이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었고..
그렇게나 무시무시하고도 무시무시하게 느꼈던 우두머리 적이..
한순간에 마무리 되는 것도 허무했다..
개인적으론 트랜스포머 1편을 봤을때의 감동이 더 크다..
처음느껴보는 화려한 로봇 액션씬과의 마주침외에도
적절한 코믹.. 적절한 다른 요소들과의 융합..
그래도.. 2편이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이러이러해서 별로다.. 보지마라.. 라는 결론은 좀 억지다..
그런건 대부분 작전글로 이해하면 될듯..
뭐가어쨌건 결론은 극장에서 즐겨보아야할 영화 1순위!!!
솔직히 이런거야말로 극장에서 맛을 봐줘야 하는거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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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보고왔습니다..저는 조금 부족스러웠으나 만족했는데 여친은 많이 실망했다고 하더군요...1편에 비해 너무 큰기대를 해서인듯 합니다...저는 좋았는데 말이죠..ㅋㅋㅋ..트랙백걸고 갑니다.^^
2009/06/29 00:02실망,아쉬움=비추 이런 비관적인 결과까지는 아니죠~ ㅎㅎ
2009/06/2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