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뜨.. 모야 3차 라인업 기대하던 것들이 죄다 낚시글이 된거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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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2007, 어떻게 추진되었는가?]
[1차 라인업은 어떤가?]
[2차 라인업은?]
[떡밥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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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와 관련, 최근 부쩍 늘어난 웹상의 '강태공'들이 많은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 물론 그들도 개인적으로 들은 여러 가지 소문과 정황을 조합해 나온 의견이겠지만 라인업이 공식 발표되면 가슴에 상처를 입을 수 도 있으니 그다지 큰 기대는 걸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하다. 이번 1차 라인업 발표에 관련해서도 슬레이어, 벨벳 리볼버, RATM, 마이 케미컬 로맨스, 시스템 오브 어 다운, 악틱 몽키스, 킬러즈, 엘리엇 스미스 등 실로 다양한 장르의 밴드들이 거론되어 순수한 팬심(fan心)에 상처를 남긴 바 있다. 상기 밴드들 중 일단 슬레이어는 '메탈 페스트 참사'로 인해 그다지 가능성이 없어 보이며 RATM은 아직 완전한 재결성이 아닌 듯하다. 또한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펜타포트 기간 중 캘리포니아에서 린킨 파크, 힘, 테이킹 백 선데이와 투어가 있다. 시스템 오브 어 다운은 현재 해체설이 나돌고 있으며 악틱 몽키스는 이미 8월에 예정된 서머소닉에 예약되어 있는 상태. 이래저래 아쉽긴 하지만 이외의 밴드들을 기대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뮤즈는 현재 29일(일)에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케미컬 브라더스와 앤서는 후지락에서 29일(일)에 예정되어 있으므로 펜타포트에서는 금요일(27일)을 불태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애쉬는 후지락에서 토요일(28일) 공연 예정이기 때문에 펜타포트에서는 금요일이든 일요일이든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될 것 같아 팬의 입장에서 다소 안쓰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아직 구체적인 공연 시간표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참가하는 밴드들 모두 좋은 컨디션에서 즐거운 공연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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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 전문 보기>



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락페스티벌 l 2007/08/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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