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트이스트우드의 딱딱하고 지루한 노친네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런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엔딩에서 강력한 감흥을 선사하는 한방이 있었다..
사실 개인적으론 체인질링이 더 기대된다..


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 작품은 관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흥분했고, 버라이어티의 토드 맥카시는 “<체인질링>이후 올해 들어 두번째로 내놓은 이 이스트우드 영화는 최근 몇 년동안 나왔던 영화들중 가장 적나라하고 꾸밈없는 작품.”이라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최상급의 반인종주의 우화.”라고 요약했다.
또,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개 반을 부여하면서 “이 영화는 두가지를 그리고 있다. 첫째는 뒤늦게 꽃피운 한 남자의 선한 본능이고, 둘째는 21세기 들어 타인종에게 점점 더 마음을 열어가는 미국내 인종들이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시카고 트리뷴의 맷 파이스는 “아직까지 이스트우드가 그 누구라도 육포처럼 씹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기분좋은 영화.”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으며,
뉴욕 타임즈의 마놀라 다지즈는 “레퀴엠(진혼곡)의 느낌을 지닌 작품.”이라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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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9/04/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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