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벤 애플렉,
스칼렛 요한슨,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코넬리,
드류 베리모어..

연인과 함께가 아닌이상 이런 로맨스 코미디류는..
꼭 극장에서 컨택될만한 매력은 적다..
이런 저런 수다스러운 에피소드들로 인해 여성들은 좋아할만할듯~
브래들리 쿠퍼..
역시 예스맨에 이어 다시 보게되니 반갑네..
멋쥔넘


그런데 왜 이런영화를
결혼한녀석과 와이프와
함께보고 즐겨야하는 것이지?
=_=;





미국 개봉시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반응과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다.

우선, 합격점을 준 평론가들로서, 시카고 트리뷴의 맷 파이스는 “어른들의 실수와 선택, 그리고 진짜 세계에서 진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요약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레는 “길지만, 놀라울정도로 호감이 가는 영화.”라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매우 유쾌한 줄거리와 함께, 즉석 메시지와 블로그로 가득찬 시대에서 관계란 무엇인가에 대해 날카로운 논평을 제공하는 영화.”라고 호감을 나타내었다.

반면, 실망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월스트리트 저널의 조 모겐스턴은 “매번 조그마한 딜레마를 해결하면서 광고방송이 시작되는 시트콤 같은 영화.”라고 깎아내렸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여성용 영화를 가장한 여성 학대극.”이라고 일축했으며,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 영화를 데이트영화로 택할 여성관객들을 향해 “여성들이여, 당신의 남자는 이 영화에 반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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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9/02/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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