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실화에 충실했던 것인가..
이야기 소재는 흥미로웠는데..
마지막 나레이션때 소름돋는 그 느낌이 없다는것은..
유주얼서스펙트의 감동은 이제 정말 기대하지 말아야할듯..
기대했던지라 많이 아쉽네 아쉬워..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졸리,말코비치 주연의
'체인질링'을 두고 고민했건만.. 약간의 후회감이.. =_=;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완성도있는 작품이라는 반응과 기대에 못미치는 영화라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전자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우세하였다.

우선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넷 만점에 세개를 부여하며 “히틀러를 암살하고자 하는 독일군내의 대규모 음모를 기반으로 한 매우 신중한 스릴러.”라고 엄지손가락을 세웠고,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성인들을 위한 잘 만든 서스펜스물.”이라고 요약했으며,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톰 크루즈가 실존한 슈타펜버그 대령을 연기했다는 것은 마치 그가 오스카상을 노리고 출연했다는 것처럼 들린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당신이 이 점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이 만족스러운 B급 영화에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호감을 나타내었다.

반면,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충분한 스릴이 없는 2차대전 스릴러물.”이라고 불평했고, 버라이어티의 토드 맥카시 역시 “필수불가결한 긴장감과 서스펜스가 결여된 영화.”라고 공격했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조 뉴마이어는 “<발키리>는 마치 누군가가 폭탄을 만드는 것을 보았지만 그후에 폭발하는 것은 볼 수 없는 것과 같다.”고 고개를 저었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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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9/02/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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