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래저래 메이저급(?) 영화들은 필히!
봐줘야한다는걸 새삼 느낀!
굉장한 영화!

헐리웃식 성공일대기가 아니어서 였을까..

크린트이스트우드 할아버지의 다음작
그랜토리노 역시 군말없이 보겠음~
 


미국 개봉시 이 노장의 신작에 대해 평론가들은 뜨거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노년의 트레이너와 혈기왕성한 젊은 파이터에 관한 이스트우드의 드라마는 2004년 메이저 스튜디오에 의해 배급된 영화들 중 최고의 작품이다."고 치켜세웠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제이미 버나드는 "스포츠를 인간 본성에 대한 메타포로 활용한 이 영화는 <분노의 주먹>과 같은 최고 걸작 복싱 영화의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이스트우드 황혼기의 걸작."이라고 칭했다. 또, USA 투데이의 마이크 클라크는 "<용서받지 못한 자> 만큼이나 뛰어난, 아니, 그가 연출했던 그 어떤 영화만큼이나 뛰어난 작품."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관객들로 하여금 극장에서 조용히 숨을 죽이고 앉아, 주인공들의 삶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만드는 그런 종류의 영화."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으며,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이스트우드가 던지는 KO 펀치. 지금까지 자신이 보여준 어떤 연기보다도 파워풀한 그의 연기는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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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9/02/0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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