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타종소리를 기다리며 방에 누웠으나
20분정도를 못기다리고.. 컴,TV,방에 불 켜 놓은채 잠이듬..
눈을 떠보니 다음날 1월 1일 오전 11시경.. ㅡ,.ㅡ
이렇게 허무하게 새해를 맞이하는 경우도 생기는 구나..
아니, 쓸데없는 고민들하지말고 잠이나 푹자고
신년을 맞아하라는 계시였던가? 음.. 어쨋거나..
2009년 새해 계획한 모든 소망들 꼭 이뤄지길~
행복,건강,웃음
넘치는 한해 되자구욧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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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국이 어지러워서 자라는 계시인지
2009/01/01 12:359시에 이불에서 좀비놀이하다가 잤어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하긴 많은분들과 공감대 형성이 쉬운 일이기도 하겠네요^^
2009/01/01 12:55하지만 개인적으론 눈떳을때 멍하니 허무했답니다 ㅋㅋ
소중한댓글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