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던 영화들중에 타이밍을 놓쳐 지속되는 경우가 종종있게마련..
이제서야 만나게된 영화..

인생성공기에는 강력한 열정이 녹아들어있다..
그래도 열에 둘정도만이 성공이라는 이름의 타이틀을 걸수있겠지..
다수의 여덟은?
이러한 점이 현실속 세계인게지.. =_=;



미국내 평을 보면, 스티븐 소더버그의 할리우드로의 변절을 지적하지만, 영화 자체는 좋다는 평이다. 뉴욕 타임즈의 A.O. 스코트는 "이 영화가 스테레오 타입이기는 하지만 관객들을 울리고 또 웃길 것임에 틀림없다. 또 관객들을 일어서서 박수를 보내게 만들기도 할 것이다. 올해의 가장 만족스런 영화이다."고 호평을 보냈고, 토론토 글로브 & 메일의 릭 그로운은 "이 영화보다 더 철저하게 관객에게 서비스하는 영화는 없을 것이다. 솜씨좋게 포장되어있고,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 영화는 관객들을 잘 다루는 일종의 훌륭한 나쁜 영화(good bad movie)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보는 이들은 더 이상 행복할 수 없게 된다."고 평했으며, 토론토 스타의 피터 하웰은 감독인 스티븐 소더버그가 이 영화를 통하여 할리우드식 감독으로 변절한 것에 대하여 비난하면서도, 결론적으로는 "간혹 어떤 변절은 허용할 만한 가치가 있기도 하다."고 전했다. 달라스 모닝 뉴스의 필립 원치의 경우, "신랄하면서 즐겁기까지 하다."고 박수를 보냈고,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줄리아 로버츠가 여성으로서는 최고 개런티인 2천만불을 받았다는데, 그녀는 충분히 그만한 자격이 있다."고 그녀의 연기에 격찬을 보냈다.
그러나 극히 일부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악평을 하기도 하였는데, 시카고 선 타임즈의 로저 에버트의 경우, "케이블 TV의 다큐드라마 수준의 깊이와 통찰력으로 이루어진 각본을 가지고 있다."며 이 영화에 대하여 엄지손가락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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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8/12/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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