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나오는 핸콕보면 되겠다 싶은 생각에 친구녀석 만났지만..
평이 별로라는 말에.. 별기대감없이 '원티드'를 선택한 우리..
황당무개, 화려하고 시원한 액숀! 그리고 위트에.. 반전까지.. 기대안하고 봤던지라..
우린.. 극장에서 보기에 돈이 아깝지 않은걸? 이라는 결론을 내버린 ㅎㅎ

안젤리나 졸리는 역시 액션과 잘 어울리는 대표적 여성배우가 아닐런지..
툼레이더 나왔을때 게임캐릭이랑 똑같다고 생각했을정도..

남자 주인공 제임스 맥어보이? 어디선가 본듯했었는데.. 어톤먼트에 나왔던 녀석이었군..

감독 또한 궁금해서 검색해보뉘 나이트워치 만든 감독..
예전에 친구녀석과 함께 봤던 기억이..
초반 멋스러운 영상에 유럽특유의 축축한.. 나름의 새로운 분위기가 좋아.. 오호!
하지만, 과장되고 어설픈 연기와 진행에 점점 실망했던.. 기억이..

원티드 (Wanted,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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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가 뛰어난 걸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는데 동의하였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 개를 부여하며, “<원티드>는 처음에 페달을 꽉 밟은 후 한번도 속도를 늦추지 않는다. 공격-방어-잠복-습격의 새로운 방법들에 대한 창조력과 무자비한 폭력으로 관객들을 KO시키는 액션 영화가 여기 왔다.”고 합격판정을 내렸고, 토론토 스타의 피터 하웰은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단지 스릴러 한편을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장르 자체를 다시 정의내리고 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홀딱 반할 만하고, 현기증을 불러일으키는 현실도피극.”이라고 요약했다. 또, 달라스 모닝 뉴스의 톰 모스타드는 “이 영화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그것은 바로 ‘와(Wow, 감탄사)!’일것.”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분명 쓰레기 같은 영화이지만, 어쨌든 나는 이 영화를 사랑한다(it’s trach, but Ilove it anyway).”고 고백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는 영화의 진정한 스타들은 바로 스릴넘치는 스턴트와 격렬한 액션 씬들.”이라고 평했다. 이어서,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진정한 스릴 라이드(a genuine thrill ride)는 관객들이 영화를 즐기기 위해 자신의 뇌운동을 잠시 꺼두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LA 타임즈의 샘 아담스는 “영화속 대담한 킬러들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계속해서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킨다.”고 흥분했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기교를 부린 겉치장에도 불구하고 <원티드>는 액션 팬들이 열망하는 것들을 성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8/07/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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