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나, 나탈리 포트만, 스칼렛 요한슨..
영국 역사와 관련지은 흥미있는 요소들..
하지만 엔딩후 느낌은.. 큰 감흥이 없었다..
무언가 아쉽네.. 왕의 심리적 갈등 묘사가 약했나.. 뭐가 문제였쥐..
나의 마음을 울렁이지 못한 이유는?
천일의 스캔들 (The Other Boleyn Gir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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