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든 프레이저, 사라 미셀 겔러, 줄리 델피.. 세월이 흘러 다들 늙었넹..
앤디 가르시아 연기는 대부삘..
케빈 베이컨은 '데스 센텐스'에서 엄청 늙어보이던데 이번엔 다시 회춘한듯한..

인트로 영상감각은 좋았는데.. 추리/서스펜스쪽에 더 잘 어울리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제면에서도 시작부터 공감가는 내용이었기에.. 포레스트 휘태커의 연기에 몰입되기 쉬었던듯..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우리들에게도 주기적으로 밀려오지않는가..말이다..
이런류의 영화는.. 스토리로 이해하려 한다면 실망감만 남지않을까?

(The Air I Breath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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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8/05/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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