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이 최종 확정되지 못한? 않은? 상황에서(현재까지 1차 라인업 발표된)
무조건적으로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 결제를 해야하는것이 정상적일까?..
이런 큰 락페스티벌을 주최하고 진행한다는것이 쉽지않은 일들이기에
매번 바쁘고 힘겹게 되는듯한데 충분히 이해되긴한다.. 그래도^^

결론: 라인업발표가 보다 일찍되었음 함 & 최종라인업 확정후 예매할인 진행했으면 함

2차 발표 라인업에서 나의 뒷통수를 한방 때려치는 사건이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다시 일상생활 속으로.. 근데 언제하는거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펜타포트 사이트에 가보뉘.. 나의 궁시렁 희망사항과는 상반되게도..
3일권 예매할인 이벤트 반응이 좋아 빨리 마감된듯하다..
다음에라도 고려될 여지의 희망은.. 사라졌다고 생각되는 순간이다.. =_=;


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락페스티벌 l 2008/05/1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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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깝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쳤다..ㅠ ㅠ

    2008/05/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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