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결말일지라도 지루함을 느끼지 못한다..
제임스왕 감독.. 2007년 한해에만 3편이나 개봉시키다니 대단하다..
쏘우 처음 나왔을때처럼 미국 평론가들은 여전히 깍아내리는 악평들..
혹, 캐빈베이컨의 가장 역할 연기에 몰입되지 못하고..
갑자기 총질잘하네..라고 비아냥 거릴수도 있을듯..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소홀하게 느낀다면?(마음만^^;) 나 또한 공감대를 형성 못했을듯..

Death Sentenc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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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8/05/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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