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에(?) 금방 내려진듯한 느낌이었기에, 별기대감없이 선택..
최고의 스릴러다.. 이런 느낌은 적었지만.. 캐릭터에 몰입되어 나름의 재미는 느꼈다..
감상을 마친후 조회해보니, 본 시리즈 작가의 첫 감독작이라는..
흐음~ 다음 작품들에 더 기대를 해보게되는!

(Michael Clayto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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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vix
공감♣ 문화생활/영화&배우 l 2008/04/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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